‘정치용과 함께하는 멘델스존’, 김동현과 협연

이지현 기자
송고시간 2019.08.23 12:03    |   수정 2019.08.23 12:03
(지휘자 정치용(좌), 바이올린 김동현(우)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울산시) 

(울산=GNN) 이지현 기자 = 오는 29일 문화예술 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치용과 함께하는 멘델스존’ 공연을 한다.

 

코리안 심포니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인 마에스트로 ‘정치용’ 지휘자를 초청해 멘델스존의 명곡들을 선사한다.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만 19세의 나이로 3위를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이 협연한다.

 

공연은 ‘고요한 바다와 행복한 항해’로 막을 열고 뒤이어 바이올린 협주곡이 연주된다.

 

교향곡 제5번은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300주년을 기념하여 작곡된 표제음악으로, 중간 휴식 이후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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