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멕시코, 대기오염 막는 인공 나무 도입

박혜진 기자
송고시간 2019.08.16 15:33    |   수정 2019.08.16 15:33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는 대기오염의 해결을 위해 금속으로 된 인공 나무 '바이오어반(Biourban)'을 설치했다. 1년 365일 작동되는 바이오어반은 광합성 과정을 재현해 한 구조물당 나무 368그루에 달하는 효과를 낸다. © nadisja, IStock.com / AFP =GNN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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