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공감대’형성 위해 치매극복 그림 공모전 열어

채화정 기자
송고시간 2019.08.16 13:28    |   수정 2019.08.16 13:28

어린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우리 동네’ 주제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대상)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 대구시) 

(대구=GNN) 이지현 기자 = 대구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2019 치매극복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실시,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치매 어르신을 위해 내가 도울 수 있는 일, 동네에서 치매 어르신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 등을 어린이의 시각에서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했다.

 

대구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총 77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 19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전시 및 시상할 예정이다.

 

백윤자 보건 복건복지국장은 “어린이들에게는 치매가 어려운 주제지만, 자료를 찾아보고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해 봤다는 점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채화정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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