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 속에서도 실시간 기록 체크되는 스마트 수경

박혜진 기자
송고시간 2019.08.14 15:35    |   수정 2019.08.14 15:35

( 물 속에서도 시간을 볼 수 있는 증강현실(AR) 스마트 수경이 나왔다. 캐나다 수영 장비 업체 폼(Form)에서 지난 7일(현지시간) 출시한 수경 '폼 스윔(FORM Swim)'은 iOS와 안드로이드 OS와 호환되며, 앱을 활용해 디스플레이를 조정할 수 있다. 선수용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가격은 199달러(한화 약 24만 원). ⓒ 자료제공 = Formswim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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