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국경을 넘는 문화교류 하모니!

이지현 기자
송고시간 2019.08.13 10:36    |   수정 2019.08.13 10:36

 

(2019 한중국제합창제 포스터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 인천시) 

(인천=GNN 뉴스통신) 이지현 기자 = 인천시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2019 한·중 국제합창제‘를  인천 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인 합창제는 (사)한국음악협회, 중국합창협회, YTN, 경기일보가 주최하며,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한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국내 합창단 8개 팀 300여 명과 중국 합창단 21개 팀 1,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대표 민요인 아리랑과 중국의 대표 민요인 모리화를 표현한 주제가(아리랑&모리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문화교류를 통한 민간외교로 양국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중국 참가자들이 관광지, 쇼핑, 숙박 등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현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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