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케이트 블란쳇, 기예르모 델 토로 차기작 출연 논의

박혜진 기자
송고시간 2019.08.05 14:45    |   수정 2019.08.05 14:45

 

( 헐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이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차기작 '나이트메어 앨리(Nightmare Alley)'의 출연 물망에 올랐다. 사기꾼 남성과 정신과 여성 의사의 복수전이 줄거리다. 남배우 역으로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의 출연이 확정됐고, 그외 윌렘 데포, 루니 마라 등의 합류 여부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지난 해 6월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박물관에서 패션 쇼에 참석한 케이트 블란쳇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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