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벽해의 여의도…모래땅에서 최첨단 신도시가 되다..

이만조 기자
송고시간 2020.06.27 10:33    |   수정 2020.06.27 10:33

1) 1936년 10월 17일 여의도 비행장에 내린 손기정선수,

2) 여의도 시범아파트 모델하우스 전시장,

3) 1972년 5월 1일 여의도 광장에서 개최된 방첩 및 승공 국민총궐기대회,

4) 1973년 빌리그레함 목사 한국 전도대회,

5) 이산가족 벽보가 붙은 KBS 앞,

6) 한국 항공우주연구원에서 촬영한 여의도 위성사진,

 

[GNN뉴스통신 서울=이만조 기자] 여의도는 모래톱으로 이루어져 이용가치가 적은 땅이었다.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 초까지 비행장으로 사용되다가 1968년 윤중제 착공과 함께 강력한 국가 주도의 개발로 신개념의 도시가 계획되고 실현되었다. 서울에서 가장 평평하고 완결된 섬 여의도는 어떻게 정치, 방송,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을까?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2007년부터 서울의 지역조사를 10년 넘게 지속해왔다. 그 32번째 시리즈로 2019년 여의도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의 결과를 담은『여의도, 방송과 금융의 중심지』보고서를 2020년 5월 발간하였다.

이만조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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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페스토365캠페인 한국본부 주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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