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클래식 무대를 보러, 부산의 가을에...

이지현 기자
송고시간 2019.08.26 11:07    |   수정 2019.08.26 11:07
(2019 부산 마루 국제 음악제 포스터 ⓒ GNN 뉴스통신 / 사진제공=부산시) 

(부산=GNN) 이지현 기자 = 오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산시는 ‘2019 제10회 부산마루국제 음악제’를 부산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마루국제 음악 조직 위원회가 주관한다.

 

‘어바웃 레전드’라는 주제로 서양음악의 대표적 작곡가와 작품을 소재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초청된 2천여 명의 연주자들이 교향악과 앙상블을 공연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글로벌 문화도시 부산의 품격은 더 높아질 것이고 시민에게는 양질의 예술 문화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여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현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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